흔하게 접할수 있는, 니트 소재 종류

2014. 10. 24. 06:42

보통 스웨터의 소재는 천연모로 제작되거나, 합섬성유와 혼방되어 나오는것이 일반적이죠. 오늘은 이를 바탕으로 하여, 천연모와 합성섬유 중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스웨터 소재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해봤습니다. 그럼 준비한 요약글을 통해 각 소재의 특징을 알아보도록 해요.

 

주제: 흔하게 접할수 있는, 니트 소재 종류

 

 

1.캐시미어(cashmere)
니트 소재 중 최상급에 속하는 캐시미어는 염소의 솜털로 만들어진것을 일컫겠는데요. 얇은짜임으로 이루어져있음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보온성을 제공하는 특징이 있겠습니다. 또 함유량이 높을수록 무게가 가벼워지점은 캐시미어의 장점. 귀품있는 연출할때 좋아, 주로 비지니스룩웨어의 이너로 선택되는것이 일반적이겠으며, 질 좋은 캐시미어는 티베트나 중동산이 유명한편.

 

2.울(wool)

가장 대중적인 울소재의 니트는 대게 양털로 제작된것이 많겠는데요. 보통 양의품종과 생년등에 따라 그안에서도 종류가 나눠지겠습니다.

 

보편화된 소재로는 스페인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생산되는 메리노울로 볼수 있겠으며, 양모가 가늘고 탄성이 좋아 주로 니트로 제작되는편.

 

또 그 중에서도 보타니울은 최상급의 메리노에 속하겠네요. 우리나라에서 선호하는 램스울은 어린쌔끼양의 털을 뜻하겠습니다.

 

3.아크릴(acrylic)

양모대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아크릴은 저가의 니트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소재이겠어요.

 

아크릴 100%로 제작될 경우, 합성섬유 특성상 정전기가 일어나고, 까칠한편이기 때문에, 보통 울과 혼방을 통해 단점을 보완하여 선보이는편이겠습니다.

 

피부에 좀 민감하기때문에,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병이 있다면, 아크릴과 같은 합성섬유니트는 피하는것을 권유해드리고 싶습니다.

 

아크릴의 장점을 뽑자면 열과 압력에 의해 서로 엉키는 성질을 뜻하는 '축융성'이 없다는점을 뽑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4.앙고라(angora)

본래 앙고라니트는 여성들의 전용 아이템이였지만, 몇몇 하이패션를 추구하는분들로 인해, 이제 남성아방가르드룩에도 종종 볼수 있게된 아이템이겠습니다. 앙고라는 보통 토키털로 제작되어 있어, 실크처럼 부드러운 질감이 대표적인 장점. 단, 남성의 베이직한 코디에는 어울리는 않는편이라 무난한 연출에는 울소재의 니트를 선택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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